
에스제이피플(대표 강점식)의 「리트머스」가 올 S/S 광고 모델로 지난해에 이어 ‘FT아일랜드’를 낙점했다.
「리트머스」는 지난 1월 25일 홍대 근처의 한 카페에서 FT아일랜드와 여자 모델로 선정된 심소헌 과 함께 봄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광고는 ‘플레이 그라운드(Play_ground)’라는 테마 아래 상품 콘셉 가운데 하나인 ‘내추럴 빈티지’와 연계해 사무적인 공간과 놀이 공간의 경계를 없애고, 한 공간에서 일과 놀이를 충족할 수 있는 현대인의 젊은 감성을 경쾌하게 표현했다. 또한 이번 촬영에서의 더욱 특별한 점은 앞으로 진행될 ‘그린 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될 에코백 디자인에 FT아일랜드가 참여한 점이다.
촬영 당일 각 멤버들이 리트머스의 ‘부엉이’ 캐릭터를 모티브로 하여 각자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 해석하여 표현한 일러스트를 에코백에 직접 스케치했다.
이는 추후 실제 에코백 상품으로 출시되어 리미티드 라인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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