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대표 프렌치 감성 캐주얼 「샤트렌」이 ‘2011 퍼스트 브랜드’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론칭 26주년을 맞이한 샤트렌은 여세를 몰아 이번 시즌 ‘26주년 화려한 파티’라는 콘셉으로 소비자들에게 한발 더 새롭게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매장 리뉴얼을 단행하고 글로벌 SPA 브랜드의 메가숍에 대응해 토종 브랜드의 강점인 품질과 디자인 만족도를 높이는 등 브랜드 경쟁력 제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배경일(사진 오른쪽) 사업본부장은 “국내에서의 안정된 성장을 바탕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한 샤트렌은 27~32세를 메인 타깃으로 현지 고급 백화점 및 쇼핑몰 위주로 전개 중”이라며 “이어 올해에는 홍콩·대만·베트남 등지로 해외 사업을 확장해 글로벌 브랜드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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