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브랜드 「꼼빠니아」가 새해 들어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월 점당 매출이 전년대비 34% 신장하는 등 쾌조의 스타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계속되는 한파에 코트, 패딩, 모피 판매가 매출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모피는 76%, 패딩은 55% 이상 큰 폭의 매출 신장세를 보였다.
올해에는 3월까지 추위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어서 「꼼빠니아」 매출 역시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 1월에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매장만 용인, 원주, 김포장기, 당진, 제천, 구리점 등 6개점에 달하며, 목표대비 100% 달성한 매장은 90개점으로 전체 매장의 75% 수준에 이를 정도로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꼼빠니아」는 올 상반기중 20개 매장을 추가 오픈해 볼륨화의 기반을 확고히 다지겠다는 의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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