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의 진화가 계속되고 있다.
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은 올 봄 ‘어반 아웃트로 캐주얼’을 표방하는 신규 브랜드 「코데즈컴바인 하이커」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 브랜드는 기존의 코데즈컴바인이 지니고 있는 패션성에 캐주얼과 아웃도어를 접목한 멀티 패션 브랜드로, 최근 아웃도어 시장의 확대와 그에 따른 일상복의 다양한 변화 속에서 새로운 컨셉으로 제안되는 ‘어반 아웃트로 캐주얼(urban outro casual)’ 브랜드이다.
‘어반 아웃트로 캐주얼’은 코데즈컴바인 하이커를 가장 잘 설명 해 주는 키워드로 아웃트로란 아웃도어와 메트로의 결합어로 일상생활 속에서도 언제든지 스포츠와 레저를 즐기려는 사람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뜻한다.
여성과 남성의 상품 구성 비율이 6:4이며, 시즌에 따라 아웃도어의 기능적인 소재와 요소들을 믹스해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으로 도전적인 마인드의 18~22세 남녀가 메인 타깃. 올 봄에는 기존 점포에 숍인숍 형태로 입점하고 하반기부터 단독 매장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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