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페리얼' 매장 열면 돈 잘 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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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창업자 30명 초청 점포 운영 노하우 전수

2011-01-31 오전 11:39:51



슈페리어(대표 김성열)의 하이브리드 캐주얼 「임페리얼」이 대리점주의 성공 창업을 위해 나선다.

「임페리얼」은 지난달 25일 대치동 슈페리어타워 지하 2층에서 예비창업자 3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사업 설명회(사진)를 개최하고 브랜드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사업설명회는 브랜드장의 인사에 이어 브랜드 포트폴리오에 대한 정책 및 대리점 운영 전략, 브랜드 컨셉 소개로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됐다. 브랜드만의 차별화 강조와 틈새시장 개척에 대한 유익한 내용으로 점주들의 브랜드 이해뿐 아니라 다른 브랜드 사례와 설명도 보고 들으면서 매장 개설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도왔다. 이에 참석한 점주들은 이번 행사의 규모가 크지는 않았지만 유용한 정보와 직원들의 세심한 배려, 준비성에 칭찬이 마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프리젠테이션이 끝나고 실제 매장과 동일한 부스에서 상품을 직접 보고 브랜드장, 상권개발팀장 등과 실질적인 입점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은 지역별 투자금액별 등 맞춤형태로 점주에 대한 배려를 통해 서로간의 입장을 조율했다.

전략기획실 김대환 전무는 “매장은 1차 고객이며 갑을 관계가 아닌 서로 윈윈하는 실질적인 협력자로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상호 지속적 성장 할 수 있는 전략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현재 145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30개 가량 신규 점포 오픈을 목표하고 있다.

김정명 기자
kjm@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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