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대별 입맛 맞춘 속옷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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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 10대에서 실버세대까지 커버

2011-01-31 오전 11:19:09

개성을 중시하는 10~20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예스」에서 밝고 사랑스러운 느낌의 파스텔 컬러와 경쾌한 프린팅의 속옷을 내놓았다.

특히 2011년 토끼해를 맞아 출시한 ‘러블리 래빗’ 속옷 세트와 파자마는 큐트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인기다.

스타일에 민감한 자녀라면 짧은 반바지 모양의 청바지 프린트가 인상적인 「리바이스바디웨어」가 좋다.

「제임스딘」에서 출시한 커플 속옷 시리즈는 럭셔리한 이미지의 체크무늬에 최근 트렌드인 호피문양을 가미 한 것이 특징이다.

이중 20만개를 팔며 베스트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한 「보디가드」 MW라인(사진)은 한국인 체형에 보다 적합한 ‘1cm 엑스트라 컴포터블 핏’ 디자인을 도입, 안정적인 착용감을 선사하며 쿨맥스 원단을 사용해 흡습속건 기능이 뛰어나다.

아래 뱃살로 고민인 중장년 여성들에게는 「돈앤돈스」 브리프 세트가 제격이다. 착용감이 우수한 면스판 나염 원단에 앞판 안쪽에는 파워넷, 허리에 광폭 레이스, 밴드 위는 레이스를 덧대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고 복부 누름 기능을 강화한 기능성 속옷이다.

박명환 마케팅 대리는 “속옷을 선물할 때 연령층의 입맛에 맞춘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센스”라고 조언했다. 



한지형 기자
hjh@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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