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대표 주병진)의 「제임스딘」이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한다.
「제임스딘」은 영 캐릭터의 여성물을 늘리고, 브랜드 네임 교체도 고려하고 있다.
여성과 남성 상품 비중을 기존의 6:4에서 내년도에는 9:1로 조정할 계획이며, 여성소비자를 겨냥한 캐릭터 강한 이너류를 대폭 늘렸다.
이 브랜드의 박성일 과장은, “여성 캐주얼 란제리 시장이 백화점에는 비어 있다는 판단하에 이 시장에 맞는 상품들을 대폭 보강했다. 아웃웨어와 믹스할 수 있는 솔리드, 캐미솔, 이지웨어 라인을 보강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디가드」도 영 캐릭터 상품을 대거 보강했다. 인테리어, B.I, 시안 등을 새롭게 작업하고 중심타겟 층을 기존보다 5세 가량 낮춘 20대 초반에서 20대 중반으로 맞춰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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