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틱 감성의 잡화 브랜드 「러브캣」이 MBC 연기대상을 수상한 배우 한효주(사진)를 새 모델로 발탁했다.
「러브캣」은 드라마 ‘동이’ ‘찬란한 유산’ 등에서 보여준 한효주의 사랑스럽고 풋풋한 이미지가 소녀스럽고 로맨틱한 브랜드 이미지를 잘 표현해줄 수 있다고 판단해 새로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
소녀적인 이미지와 특유의 순수한 분위기, 환한 미소가 러블리한 낭만주의를 표현하는 브랜드 콘셉과 잘 어울린 것도 모델 선정에 영향을 미쳤다.
한편 「러브캣」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특별한 가방을 출시했다. 귀여운 ‘하트’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Pink Heart’ Bag은 깜찍한 핑크 에나멜 가죽 가방에 큐빅과 골드 장식이 돋보인다.
핫한 펄 핑크 에나멜 가죽에 로고가 엠브로이더리(엠보) 처리되어 세련미를 한껏 더해준다. 또 가죽 스트랩이 있어 토트로 착용할 수 있는 스타일과 골드 체인 달린 크로스 백 등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된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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