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키즈」가 신학기를 앞두고 세련된 클래식 풍의 신학기 책가방(사진)을 출시했다.
전면 포켓의 체크 배색이 깔끔하고, 고급 합성 피혁을 사용해 부드러운 가죽의 느낌을 살려 한층 가볍고 고급스러운 것이 특징이다. 이중 영국 전통 사립학교 느낌으로 디자인이 가장 학생다워 보이면서 네이비, 자주빛이 섞인 세련된 핑크 컬러가 인기다.
퀼팅 소재를 사용, 귀엽고 폭신한 느낌을 살렸으며, 책가방 중앙에 방패 무늬 자수 같은 고급스러운 엠블렘 장식으로 클래식함을 강조했다. 이윤주 디자인 실장은 “성장기의 아이들에게는 책가방의 기능적인 측면이 중요하다”면서 “등의 굴곡에 맞도록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 되었는지, 착용감이 편안한지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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