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럼비아스포츠웨어코리아(대표 조성래)에서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틴하드웨어가 지난1월 5일 동대문구 장안동 본사 사옥에서 전문점 매장 주들을 초청한 2011년 F/W 수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수주회에서는 지금까지의 시즌보다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의 상품들을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스테디셀러 아이템의 디테일을 강화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최대한 살린 라이프스타일 캐주얼 상품도 대거 출시했다.
특히 2011년 F/W 시즌에는 마운틴하드웨어의 주력 아이템인 다운 제품의 디자인이 대폭 변화됐으며 컬러도 보다 다양해졌다.
또한 해당 시즌에는 마운틴하드웨어에서 자체 개발한 기능성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며, 그 중심에 아웃드라이(OutDry)와 드라이큐(DRY.Q)가 있다.
아웃드라이는 방수기능이 우수한 소재로 마운틴하드웨어 장갑에 적용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몬트레일 신발에도 적용해 본격 출시할 계획이다. 이 아웃드라이는 지난 2010년 컬럼비아스포츠웨어가 개발했으며 기능성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가 이뤄질 전망이다.
오는 2011년 F/W 시즌에 처음 적용한 드라이큐는 마운틴하드웨어만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방투습 및 통기성이 우수한 소재로, 다양하게 어패럴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번 수주회에서는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 상품이 강화되고 새로운 기능인 아웃드라이(OutDry)와 드라이큐를 적용한 신상품 출시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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