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담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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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4 오후 2:19:54

혜공(대표 김우종)에서 전개하는 고감도 여성복 브랜드 「도호」가 올해를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했다. 세 번째 참가인 후즈넥스트 전시회를 시작으로 2월에는 ‘컨셉 코리아Ⅱ’프로젝트에 한국 대표 디자이너로서 선정돼 뉴욕패션위크 무대에도 진출한다. 3월에는 ‘도호데이’ 이벤트, 하반기에는 브랜드 론칭 기념일행사.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연말까지 브랜드 고유의 감성과 문화가 전해지도록 기획하고 있다. 특히 올 2월 참가 예정인 ‘컨셉코리아Ⅱ’는 한국 패션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해외지원 사업의 일환인 ‘CONCEPT KOREA, Interactive Waves 2011’ 프로젝트의 주요 사업이다. 이번 뉴욕패션위크 기간 동안에는 현지 바이어, 프레스 등을 대상으로 자체 쇼룸을 선보이는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펼치게 된다.

김양민 기자
kym@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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