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대표 김웅기)의 여성복 브랜드 「조이너스」의 상승세가 놀랍다.
「조이너스」는 작년 12월 매출 집계 결과 덕천, 김해, 기장, 원주, 김포장기, 부천 등 15개점의 월 매출이 1억원을 넘겼다고 밝혔다.
작년 초부터 새로운 BI·SI를 개발하고 이를 매장에 반영한 것이 주효,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작년 12월 16일 400여명 이상의 점주들이 운집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치뤄진 사업설명회에서 예비 점주들의 집중 관심을 받은 「조이너스」는 내달까지 약 10개 이상의 대리점을 추가 오픈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1월부터 165㎡(50평) 이상 대형 매장 오픈이 예정돼 있으며, 연말까지 올해 오픈 목표인 20개점 확보가 3월 안에 조기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 탤런트 이연희(사진)를 전속모델로 기용, 한층 업그레이드된 고급스런 이미지에 트렌드 리더인 그녀의 매력을 최대한 반영, 젊고 화사한 분위기로 바람몰이에 나선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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