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에서 전개하는 감성 밸류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가 새해들어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펼치며 브랜드 파워 강화에 올인한다.
「올리비아하슬러」는 20~40대 여성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드라마 ‘웃어요 엄마’와 ‘사랑을 믿어요’ 제작을 지원한다. 김경미 마케팅 과장은 “가족애를 흥미롭게 다룬 두 드라마의 제작 지원을 통해 브랜드의 이미지 제고와 함께 인지도 역시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 상반기중 적극적으로 드라마 제작 지원 및 TV-CM을 병행, 공중파 노출을 강화하면서 대중들에게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고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코마케팅과 이벤트를 다양하게 기획, 브랜드 선호도를 높여 나가겠다는 것.
새해 들어서도 「올리비아하슬러」는 전속 모델 박진희를 내세워 전국 버스 외부 광고 및 주요 시내 옥외 LED 광고를 진행 중이며, 꾸준히 매거진 광고도 함께 전개하는 등 브랜드 파워 초석을 다지는데 집중하고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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