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스텝' 전점 월 매출 1억대
가+
가-
셀러브리티 입소문 타고 히트행진 함박웃음

2011-01-07 오후 6:23:23



미샤가 전개하는 신규 여성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커밍스텝」이 불과 론칭 넉달만인 작년 12월, 전점에서 월 1억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진기록을 세웠다. 그러자 뉴욕 감성과 차별화된 신선한 이슈로 영 캐주얼 조닝 내 이슈 메이커로 주목 받고 있는 영 컨템포러리 캐주얼 「커밍스텝」의 거침없는 행보가 단연 유통가의 화제다.

「커밍스텝」은 작년 8월 론칭 이후 롯데 본점, 신세계 강남점, 현대 무역점 등 9개점에서 꾸준히 1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현대백화점 중동점의 경우 12월 4주차에 2억원의 매출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는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를 뮤즈로 내세워 국내 셀러브리티들까지 좋아하는 브랜드로 입소문을 타 20~30대 영 쇼퍼들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뉴욕 감성의 실용적이면서 모던한 소프트 미니멀 아이템들을 선보이며 미니멀한 카멜코트, 케이프 코트등 전략적으로 출시한 아우터 판매율이 기대 이상으로 높게 나타나면서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매출을 주도한 일등공신으로는 단연 미니멀 케이프 코트가 꼽힌다. 가인, 배두나, 소녀시대 등 셀러브리티 스타들이 입어 시선을 끈데다 최근 ‘시크릿 가든’의 하지원까지 착용,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며 PPL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는 것. 케이프 코트는 현재 8차까지 리오더에 들어가 예약판매를 실시 중이다.
올해 「커밍스텝」은 30개점에서 230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김정명 기자
kjm@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