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가 남성복 모델 됐다” 핫 이슈
가+
가-
「타운젠트」 컨템포러리 트래디셔널 콘셉 어필

2010-12-24 오후 6:33:08



LG패션의 남성복 「타운젠트」가 2011년 광고모델로 메이저리그를 거쳐 최근 일본 오릭스에 입단한 박찬호 선수를 기용하는 파격을 시도했다.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지향하는 ‘컨템포러리 트래디셔널’ 콘셉으로 변경한 이후 「타운젠트」는 이에 걸맞는 박찬호 선수를 전속모델로 발탁, 다양한 캐주얼과 정장 라인을 선보여 남성 정장 및 캐주얼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다.

「타운젠트」는 사회와 가정에서 모두 완벽한 역할 수행으로 균형 잡힌 성공과 모범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 박찬호를 모델로 기용함으로써 메인 타깃인 3040 남성들에게 보다 친밀한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 브랜드의 새 콘셉인 아메리칸 컨템포러리 룩의 면목을 선보이겠다는 전략이다.

LG패션 밸류존 사업부 권병국(사진 오른쪽) 상무는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이면서 고급스러움과 친근한 이미지를 겸비한 박찬호 선수는 「타운젠트」의 도회적이면서 편안한 콘셉과 잘 어울린다”면서 “외관적인 미에 치중해 불편하거나, 혹은 지나치게 기능성에 충실해 트렌드에 뒤쳐져 보이는 것이 아닌,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연출이 가능한 ‘컨템포러리 트래디셔널 룩’이 내년 시즌 새로운 남성 정장 캐주얼 트렌드로 떠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박찬호 선수는 “한국 남성 캐주얼 정장을 대표하는 「타운젠트」의 모델로 발탁돼 기쁘다”고 말했다.



김양민 기자
kym@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