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SPA 브랜드를 선언한 연승어패럴 (대표 변승형) 「탑걸」의 상승세가 무섭다.
지난 10월 오픈한 경주점은 165(㎡)50평대 대형 매장으로 한달만에 1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평균 300만원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당진점과 제천점 역시 1일 200~300만원대의 매출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어 대리점 오픈에 탄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2011년에는 대형매장을 포함한 20개 이상의 대리점 오픈해 SPA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