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조이」 골프웨어가 최근 화제의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제작 협찬 프로모션을 진행해 기대 이상의 홍보효과를 누리고 있다.
정우성, 차승원, 수애, 이지아, 김민종, 최시원 등 국내 정상급 배우들이 총 출동, 국내외적으로 관심을 끌며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린조이 골프는 공식 협찬사로서 ‘행운의 코끼리를 잡아라’라는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 드라마의 성공을 브랜드의 성공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욕이다.
첫 번째 이벤트로 드라마 속 배우들이 입었던 「그린조이」 골프 의상, 또는 「그린조이」 골프 브랜드 로고를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하거나 컴퓨터로 캡처해 응모할 수 있다. 두번째 이벤트는 「그린조이」로 재치 있는 사행시를 지어 응모하면 된다. 새해 1월 31일까지 접수, 추첨을 통해 드라마 일본 현지 촬영장 방문 여행권, 애플 아이패드, 그린조이골프 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회사 관계자는 “주요 출연진들이 「그린조이」 옷을 입고 드라마에 등장해 홍보효과를 극대화 할 뿐 아니라, 주연배우 정우성을 위해 특별 의상을 제작하는 등 드라마 아테나를 통해 「그린조이」 골프웨어가 국내 1위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한편,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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