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패션랜드(대표 최익)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 「무자크(MUZAK)」가 올해 목표로 한 대리점 100호점 오픈을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이에 무자크는 이번 대전 노은동 100호점 오픈 기념으로 ‘고객감사 페스티벌’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지난 12월 10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패딩 4개 스타일을 특별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와 구매 고객에게 구매 금액대별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가 진행 중이다.
5년 동안 탄탄한 기반을 다진 「무자크」는 2011년 공격적인 브랜드 전개를 펼친다. 대리점 위주의 유통망 확대와 시즌당 500 스타일이라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전체 매출 볼륨은 물론 개별 대리점 매출도 극대화한다는 전략을 이미 세워 놓고 있다. 이러한 전략 가운데 하나로 「무자크」는 배우 박예진과 1년간 모델계약을 맺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최익 대표는 “「무자크」의 모던 베이직한 감성과 로맨틱한 상품 콘셉트에 박예진의 도시적인 이미지, 사랑스러운 매력이 잘 어우러져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1년간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될 박예진은 1월 봄·여름 시즌 광고촬영을 시작으로 팬 사인회와 각종 외부 광고 매체를 통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김성호 기자
ks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