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년 역사 명품 향수 나온다
가+
가-
「산타마리아 노벨라」 피렌체 감성 담은 한정판

2010-12-17 오전 11:10:33

피렌체의 역사와 예술, 장인정신의 유산을 간직한 브랜드 「산타마리아 노벨라」가 내년 브랜드 론칭 400주년을 앞두고 지난 400년의 역사를 담은 기념 향수 ‘아쿠아 디콜로니아 1612’를 출시했다. 「산타마리아 노벨라」는 지난 1221년 피렌체에 정착한 도미니크 수도사가 건강을 위해 직접 약제, 연고, 향유 등을 개발하면서 시작한 브랜드. 대중의 인기가 높아지자 1612년 페르난도 디 메디치는 「산타마리아 노벨라」를 공식 약국으로 설립해 상업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두 가지 향이 있는데, 먼저 ‘아쿠아 디 콜로니아 1612 오또네’는 강인하면서도 믿음직스런 북유럽, 독일, 러시아 땅의 특성에서 영감을 얻어 과감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게 감이 전해지는 향수이다. 또 ’아쿠아 디 콜로니아 포르첼라나’는 고전적인 우아함을 간직하고 있는 동양의 전통에서 영감을 얻어 은은하면서도 로맨틱한 감성이 돋보인다.

임윤정 기자
permrose@naver.com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