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정통 등산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내에 블랙야크 빅삽을 오픈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연간 400만 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는 국내 대규모 쇼핑 명소다.
「블랙야크」는 블랙 매뉴얼로 「블랙야크」만의 고유한 이미지를 살려 매장을 디자인 하였으며 실평수 165m²(50평)의 빅샵으로 운영되며 철저한 상품 입고 관리 및 판매 전략을 통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내 명품 브랜드 이미지를 한 층 더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현희 영업부장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내에 「블랙야크」 매장이 들어서면서 스마트한 기능성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제품과 「블랙야크」의 브랜드 파워를 알릴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밝혔다.
조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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