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타겟의 캐주얼 란제리 「예스」가 속옷 전문 온라인 쇼핑몰 ‘예스코드’ (www.yescode.co.kr)를 오픈했다.
온라인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 여성 고객은 물론 속옷 매장 출입을 꺼리는 남성 고객의 이용 편의까지 고려해 매출 상승을 꾀하기 위한 것. 속옷, 파자마, 이지웨어, 잡화 등 예스 전 제품이 판매되며, 단순히 제품을 사고 파는 쇼핑몰에서 벗어나 소비자 참여 공간을 만들어 쇼핑과 문화가 공존하는 쇼핑 커뮤니티로서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취지다.
사이즈 체크, 맞춤속옷 찾기 등 속옷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넓힐 수 있는 페이지도 마련했다.
한편 「예스」는 최근 전속모델 서우의 크리스마스 화보를 공개했다. 레드 컬러를 강조한 속옷과 파자마, 슬립 등을 입고 ‘친구들과 집에서 편안하게 파티를 즐긴다’는 콘셉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 층 즐겁게 표현한 것이 특징.
마케팅팀 정현 대리는 “러블리 레드 브래지어와 스노우 도트 브래지어 등으로 영 쇼퍼들이 크리스마스를 축제처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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