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감성 영 컨템포러리 캐릭터 캐주얼 「커밍스텝」에서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의 파티 룩으로 출시한 레이스 드레스가 인기다.
「커밍스텝」의 뮤즈이자 톱 모델 미란다커가 광고 속에서 소프트 미니멀 감각의 카멜 컬러 코트와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뉴욕 감성의 셀러브리티 룩을 연출한 제품이다.
한정 수량만 만들어 절찬리 판매 중이다.(37만 9000원)
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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