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의 「코데즈컴바인」이 지난 11월 26일 광주 충장로에 대형 직영점(사진)을 오픈했다.
「코데즈컴바인」의 스무 번째 대형 직영점으로 오픈한 광주 충장로점은 약 180평 규모로 총 3개 층으로, 「코데즈컴바인」의 여성, 남성, 액세서리까지 모든 컬렉션을 구성했다. 1층은 「코데즈컴바인」 「코데즈컴바인 씨코드」, 2층은 「베이직플러스」 「코데즈컴바인 진」, 3층은 코데즈컴바인 포맨」으로 구성했으며, 남성복과 여성복뿐 아니라 액세서리까지 원 스톱(one-stop)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풀 컨셉 스토어’를 표방한다.
현재 「코데즈컴바인」은 2010년 마감 목표 달성을 성공적으로 이룰 것으로 확신하고 있으며, 이러한 매출 파워는 과감한 비효율 매장 정리 및 신규 유통망 확보로 인한 점당 매출 증가 요인과 시즌 별 간절기 대 물량 아이템 기획이 적중하여 판매율을 높인 결과다.
또한 「코데즈컴바인」은 지난 3일자로 사명을 예신피제이에서 코데즈컴바인으로 변경하고 2011년에는 코데즈컴바인 라인익스텐션 신규 브랜드 어반 아웃트로 캐주얼 「코데즈컴바인 하이커」와 아동 라인「코데즈컴바인 키즈」를 런칭할 예정이다.
박상돈 회장은 “유통망 확대는 소비자에게 브랜드와 제품을 가장 가까이에서 직접적으로 알릴 수 있는 최고의 마케팅 수단”이라며 “내년에는 대형 직영점을 10개점을 추가 오픈하여 공격적인 매장 확장을 통해 수익성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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