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비스타일(대표 박칠구)의 「첨이첨이」가 활발한 드라마 의상협찬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높이기가 한창이다.
「첨이첨이」는 지난해에 SBS드라마 ‘여왕의 조건’,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 에 이어 최근에는 KBS주말연속극 ‘인생이여 고마워요’와 일일 어린이드라마 ‘641가족’에도 의상 협찬을 진행하고 있다.
‘인생이여 고마워요’에는 아동 출연자 4명, ‘641가족’에는 출연자 모두에게 의상을 협찬하고 있다.
「첨이첨이」 관계자는 “올해 가두점 단독숍 오픈 등을 통해 매장 수를 2배 가까이 늘린 계획인데 TV 드라마 의상협찬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향상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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