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대표 김현수)의 아동복 브랜드 「치크」가 가두상권 확대를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치크」는 내달 중 진주, 군산, 광주 충장로에 매장을 오픈한다. 이를 통해 「치크」는 현재 35개인 매장 수를 올해까지 100개로 늘려 볼륨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할인점은 이마트 죽전과 서수원, 남양주점 이외에 엠디 개편 시기에 따라 입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치크」 측은 “「치크」는 올해 20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할인점 위주의 유통과 함께 지역밀착형 대리점 확대를 통해 내실을 다지며 인지도 확대에 주력한다”라며 “할인점과 로드숍 유통에 모두 강한 「치크」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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