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크, 유통망 확대로 승부
가+
가-
가두점 위주로 100개점까지 확장

2006-02-20 오전 9:43:00

이랜드월드(대표 김현수)의 아동복 브랜드 「치크」가 가두상권 확대를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치크」는 내달 중 진주, 군산, 광주 충장로에 매장을 오픈한다. 이를 통해 「치크」는 현재 35개인 매장 수를 올해까지 100개로 늘려 볼륨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할인점은 이마트 죽전과 서수원, 남양주점 이외에 엠디 개편 시기에 따라 입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치크」 측은 “「치크」는 올해 20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할인점 위주의 유통과 함께 지역밀착형 대리점 확대를 통해 내실을 다지며 인지도 확대에 주력한다”라며 “할인점과 로드숍 유통에 모두 강한 「치크」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현 기자
li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