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문화마케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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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제작 지원·음반 협찬 등

2006-02-20 오전 9:38:19

샤트렌(대표 최병오)의 「샤트렌」이 공격적인 매장 오픈과 함께 SBS 특별기획 드라마 <사랑과 야망> 제작 PPL 등 문화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1980년대에 방영되어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사랑과 야망>은 김수현 작가와 곽영범 연출의 20년 만의 만남으로 제작 발표부터 이슈가 되고 있는 드라마로 1980년대 <사랑과 야망> 드라마를 기억하는 30∼40대 시청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샤트렌」은 작품성뿐 아니라 주요 타겟층인 30∼40대가 공감할 수 있는 드라마라는 점에서 제작 PPL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출연자인 한고은, 이민영, 이승연 등의 의상 제작 및 협찬 진행과 PPL를 통해 시너지를 노릴 방침이다. 한편 문화마케팅과 연관된 프로모션으로 「샤트렌」 TV CF BGM인 Saint Privat(생 프리바)의 ‘뚜레주르’가 타이틀로 삽입된 필뮤직의 스타일리시 앨범에 맞춰 코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스타일리시 앨범에는 「샤트렌」 홈페이지에 쓰였던 프렌치 감성의 일러스트가 담겨있으며, 주요 매장 및 홈페이지 고객에게 앨범을 증정할 예정. 드라마뿐 아니라 음반 협찬 등 문화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샤트렌」은 지난 1월까지 40개의 유통망을 오픈했으며 3월까지 100개점을 완료할 방침.

류숙희 기자
rsh@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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