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인터내셔날(대표 이종열)의 「르샵」이 10월 한달 간 매출 108억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전년 대비 17% 이상 상승한 수치로, 억대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매장이 35개에 달한다. 점 별로는 롯데 본점 3억 1천300만원, 신세계 강남점 2억 6500만원, 신세계 본점 2억 6000만원 등의 27개 매장에서 높은 매출고를 올렸고, 가두점은 전주점, 이천점, 제주칠성점 등 8개 이상의 매장이 1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
매출을 주도한 제품으로는 올 F/W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읽어낸 퍼 아이템, 무스탕, 안감과 퍼를 탈 부착할 수 있는 디터쳐블 점퍼, 니트 등이며 이 중 일부 제품들은 리오더를 진행하며 매출 신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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