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세계 정상들 '갤럭시' 입는다
가+
가-
명품 수트·셔츠·타이 등 5가지 ‘프레지던트 라인’ 출시

2010-11-01 오전 9:10:15



제일모직의 신사복 브랜드 「갤럭시」가 G20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각국 정상들의 스타일을 비교 분석 후 완성한 ‘갤럭시 프레지던트 라인’을 출시했다.

수트와 셔츠, 타이, 포켓스퀘어, 보타이 등 5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된 라인은 국제 무대에 걸맞는 리더가 갖추어야 할 클래식한 스타일로, 이른바 ’프레지던트 룩’이란 이름으로 출시되었다. (가격 100만원대)

이현정 디자인 실장은 “미국의 오바마, 영국 총리 데이비드 캐머런 등 각국을 대표하면서 패션에 일가견이 있는 정상들은 이 시대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이다. 스타일도 리더의 자질로 평가 받는 시대에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세계의 중심에 선 글로벌 리더들이 갖춰야 할 ‘클래식 수트룩’의 착장 법칙이 바로 갤럭시 ‘프레지던트 라인’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말했다.

지난 6월 남아공 월드컵 때 국가 축구대표 선수단에게 ‘프라이드 일레븐 수트’를 협찬한 「갤럭시」는 이번 ‘프레지던트 라인’ 출시를 통해 다시 한번 우리나라 대표 남성복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양민 기자
kym@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