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쿤털 사용량 늘려 풍성한 보온
송중기 앞세워 빠르게 인기몰이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의 「티비제이」가 올 겨울 빈티지, 시크, 실용성을 강조한 ‘빈티지 밀리터리 점퍼’를 야심차게 선보였다.
웬만한 추위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풍성한 라쿤털의 후드와 보온성이 뛰어난 패딩소재의 내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유자재로 변형이 가능한 와이어 디테일로 개개인의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빈티지룩에서 빠질 수 없는 넉넉한 사이즈와 카키, 차콜그레이의 컬러로 빈티지 느낌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올 겨울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인기다.
또한 「TBJ」는 올 겨울을 겨냥하여 다양한 스타일의 트렌디한 빈티지 밀리터리 야상점퍼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유니스타일의 T104JP410P, T104JP420P가 대표 아이템이며 초두물량 3만, 2만장을 출시, 각종 광고에 집중적으로 노출해 출시전부터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또한 송중기를 메인모델(성균관 스캔들의 주인공)로 내세워 더욱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TBJ」에서는 빈티지 밀리터리 점퍼 출시 기념으로 구매고객에게 송중기 사인브로마이드를 증정하며 공식홈페이지(www.tbj.net)에서는 빈티지 밀리터리 점퍼 이름 짓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브랜드로 발돋움하기 위하여 「TBJ」와 전속모델 송중기의 소식과 비주얼을 더욱 빠르게 보여줄 수 있도록 트위터(@lovetbj)에 이어 페이스북(www.facebook.com/TBJnearby)도 오픈했다.
김정명 기자
kjm@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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