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트인뉴욕' 전력 재정비
가+
가-
대구 동성로·원주점 추가…연내 22개로 확대

2010-10-22 오후 7:14:44

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 YORK)」이 상승곡선을 타고 있다. 올 하반기에만 22개의 유통망을 확대했다. 특히 대구의 동성로, 원주, 목포 하당 등의 A급의 상권에 매장을 개설하면서 영업력은 물론 브랜드 인지도까지 높이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올 초부터 단행한 디자인, 마케팅, 유통 환경 개선을 통한 대대적인 변화 때문으로 분석된다. 디자인실 및 영업부 조직 인력을 대거 영입하면서 새롭게 전략을 다졌고 세컨드 라벨인 「비지트 인 뉴욕 블루라벨(VISIT IN NEWYORK BLUE LA BEL)」을 더욱 차별화하여 지역 상권에 특성화 시키는 등 전략적으로 시장을 공략했다. 이러한 시도가 시장에서 서서히 반응을 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비지트 인 뉴욕」의 상승세에 힘입어 현재 60개의 매장을 하반기까지 80개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까지 업그레이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매출 목표는 400억원 이상이다.

임윤정 기자
permrose@naver.com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