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브랜드 「트루젠」의 새로운 라인 ‘S+by trugen’에서 내놓은 가을 수트(사진)가 폭발적 반응 속에 기대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선전하자 사업부 분위기가 완연 활기를 띠고 있다.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의 다크네이비 컬러에 울 & 캐시 소재를 사용, 고급스러운 감성을 더한 것이 차별화 포인트. 이 중 슬림한 핏감을 강조한 제품은 젊고 스타일리쉬한 고객들이 많이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결과 10월 중순 현재 95%라는 경이적인 판매율을 기록중이며, 계속해서 리피트 생산에 들어가는 등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는 후문. 그러자 입소문을 타고 ‘S+by 트루젠’이 젊은 감성을 소유한 남성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가을철 핫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어번 캐릭터 스타일링’을 콘셉으로 뉴 제너레이션을 위한 세련된 감각과 위트 넘치는 토털 캐주얼 웨어를 추구하는 ‘S+by trugen’은 현재 18개 백화점 매장에서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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