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플링」이 내년 봄·여름 컬렉션에서 한국에서 제안한 두 가지 디자인을 전세계에 신상품으로 출시한다.
한국에서 디자인한 제품은 서울과 네모의 두 가지 라인으로 제안된다.
서울 라인은 노트북 컴퓨터를 수납할 수 있는 백팩으로 어깨끈에 패드가 들어 있어 무거운 물건을 수납해도 어깨에 부담이 가지 않는 게 특징이다.
네모 라인은 세로 모양과 귀여운 2개의 입체 포켓이 포인트로 내부뿐 아니라 외부에도 주머니가 많아 수납이 편리하다. 이 두 가지 라인은 1월 중순부터 전국 매장에서 선보이며, 가격대는 10만∼12만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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