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제이피플(대표 강점식)의 「엠할리데이(사진)」가 올 하반기 유통망 40개점을 목표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 9월 영통 그랜드, 부산대점, 계산 더플라워 등을 오픈 하였으며, 10월 15일에는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현재 매장은 26개점. TV드라마와 젊은 세대들이 즐겨보는 연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뜨거운 형제들’이나 ‘우리 결혼했어요’등의 프로그램에 적극적인 노출로 소비자에게 더욱 친밀한 마케팅을 펼치며 메인 타겟의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엠할리데이」는 런칭 첫 해인 올해 매출 100억을 목표로 F/W시즌에는 공격적인 마케팅과 영업을 펼칠 계획이며, 특히 10월 말 젊은이들의 축제 할로윈 데이를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협찬을 기획 중은 물론 연말 파티를 기획하여 메인 소비자와 좀 더 가깝게 소통하기 위한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엠할리데이」는 10월 초부터 올 F/W 간절기 필수 아이템인 패딩 베스트를 출시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중 심플한 디자인의 웰론 소재를 사용한 패딩베스트.
모델명 MA4-JU814는 유니섹스 스타일의 슬림한 핏과 가슴에 「엠할리데이」 로고 장식의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스타일이다. 특히 6만9900원의 합리적인 가격과 5가지 컬러(레드,카키,블루,네이비,블랙)로 선택의 폭이 넓고 커플룩 착장도 용이하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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