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대표 박순호)의 「올리비아로렌」이 전속 모델 수애와 함께 F/W 뉴 컬렉션 이미지 촬영을 진행하였다.
지난해 가을 시즌부터 여배우를 컨셉으로 세련된 모습을 표현한 수애는 이번 촬영에서 ‘타임리스 노빌러티(timeless nobility)’를 컨셉으로 한층 성숙하고 글래머러스한 여성미를 연출했다.
첫번째 테마인‘어 위스퍼링 프롬 이너 애티튜드(A Whispering from Her Inner Attitude)’로 시크한 감성의 블랙 수트와 캐시미어 코트 등으로 「올리비아로렌」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표현했다.
특히 디자이너의 파티에 초대된 여배우 ‘수애’를 설정한 ’어 드림 수트 인 미드 윈터(A Dream Suite in Midwinter)’ 테마에서는 소프트한 컬러의 털 트리밍 코트와 퍼 등을 화이트 톤의 배경과 앤틱한 가구 등의 소품으로 로맨틱한 무드를 나타냈다.
또 니트와 패딩 점퍼, 가죽 등은 ‘어 내추럴 인스틱트 투 썸웨어(A Natural Instinct to Somewhere)’를 테마로 여행을 통해 여유와 낭만을 만끽하는 모습을 내추럴하게 담아내기도 했다.
수애의 세련된 매력을 한껏 살린 2010 F/W 「올리비아로렌」의 새로운 비주얼은 11월부터 잡지 광고와 전국 매장에서 카다로그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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