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학생복(대표 홍종순, www.myelite.co.kr)이 학생들의 재미있는 우정스토리를 담은 사연을 공모하고, 이 중 재미있는 사연을 보낸 전국 중고등학교 77개 학교를 선정해, 선정된 반에 7판의 피자를 배달해주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중고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난 11월 26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엘리트학생복 홈페이지에 ‘내가 싼타가 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사연을 응모하면, 가장 재미있는 사연을 보낸 학생 77명을 선정해 학생이 속한 반에 피자를 선물한다. (학교별로 1명 이하 선정) 선정된 학생과 내용은 17일 발표하고, 12월 21부터 23일 사이 선정된 학생이 원하는 날 점심시간에 피자 7판을 배달해 준다.
엘리트학생복 관계자는 “방학 전 친구 사이 우정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일상에 재미를 선물해주고자 이번 이벤트를 개최하게 됐다”고 전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