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여성복 「여성크로커다일」이 단일 브랜드 최초로 최다 유통망 500호점을 돌파했다.
이를 기념해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를 진행하는 「여성크로커다일」은 구매금액 5만원 당 1장씩, 최대 5장까지 나눠줘 1등에게는 패션그룹형지 30만원권 상품권(30명), 2등 10만원권 상품권(50명), 3등 햅쌀 10kg(100명), 4등 영화 관람권(2매,100명)의 경품을 증정한다.
5등에게는 의류 할인권(5000원권, 15만명)을 증정해 꽝 없이 모든 구매고객이 경품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고급 스카프를 증정한다. 10월 17일까지, 상설 매장은 제외된다.
여성크로커다일은 추석을 맞아 선물 구매를 위해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급증하여, 10월 17일까지 진행될 경품 이벤트 행사에 참여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여성크로커다일」은 1996년 어덜트 캐주얼 시장을 개척한 국내 최고 여성 캐주얼 브랜드로 업계에서 독보적인 1위 자리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압구정동에 대형 플래그십 매장을 오픈하고 전속 모델 이보영을 새로 기용해 젊고 세련된 라인의 신상품을 출시하는 등 공격적이고 한단계 진일보한 마케팅 활동으로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임윤정 기자
permrose@naver.com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