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감성과 디테일 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남성 어번 캐주얼 「커스텀멜로우」가 이색적인 퍼핏(PUPPET 사진) 제품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되는 ‘핑거퍼핏’은 이번 시즌 콘셉인 ‘히치하이커 룩’을 재현한 ‘RAY MOND(레이몬드)’, ‘BUTLER(버틀러)’, ‘JAKOBE(제이콥)’, ‘NICH KHUN(닉쿤)’, ‘RIPLEY(리플리)’, ‘GATSBY(캐츠비)’ 등 6개 인형 세트 제품으로 각각의 인형들은 「커스텀멜로우」의 실제 시즌 룩을 그대로 입고 있다.
뉴욕의 공방에서 하나하나 정성껏 만든 핸드 메이드 제품인데, 소품으로 블레이저나 수트에 행커치프 대신 활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소장 가치도 있어 얼리어답터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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