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엔탈 유니크 진 캐주얼 「에비수」의 F/W 광고 촬영은 전속 모델인 유노윤호와 패션 모델 김미정을 다시금 기용해 환상 호흡을 맞추었다.
신비스러운 느낌과 동양적 이미지를 지니고 있는 달을 모티브로 ‘이클립스 센세이션(Eclipse Sensation)’이란 콘셉 아래 에비수 특유의 오리엔탈리즘을 최소화하면서 진 전문 브랜드의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가미해 감성적이면서 에너지 넘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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