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복 브랜드 「트루젠」이 경북 영주점에서 전속모델 이민호의 팬사인회를 가졌다.
오픈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9월 3일 진행된 행사는 트루젠의 많은 고객들과 팬들이 대거 운집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한편 올해 론칭 15주년을 맞은 「트루젠」은 지난 시즌 두 자리수 성장률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최고 매스티지 남성복 브랜드를 지향하는 「트루젠」은 2015년까지 매출 1500억원에 영업이익 15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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