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전문기업 동일레나운(대표 송문영)의 「아놀드파마」가 지난 9월 1·2일 양일간에 걸쳐 전국 대리점 점주 및 백화점 FA를 대상으로 2011 S/S 상품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메인 테마는 페미닌한 스타일과 클래식 스타일을 믹스한 ‘Romantic Garden’과 미래지향적인 스포티브함과 50년대의 걸리쉬한 감성을 믹스한 ‘MIAMI-FIT’ 등 두 가지로 전개된다. 심플한 클럽이미지가 강조된 리조트 라인과 로맨틱 이미지가 강조된 캐주얼 라인 모두 그 어느 시즌보다 다양한 상품라인을 선보여 참석한 점주 및 FA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영 타깃을 공략하기 위한 미니 S-프로 상품과 트래디셔널을 베이스로 스포티즘을 가미한 테니스 라인 등은 「아놀드파마」의 성공적인 브랜드 리프레쉬를 위한 야심작으로 꼽힌다.
사업본부장 심면규 상무는 “영 타깃을 겨냥한 신규고객 창출을 위해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다양한 상품력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 및 다양한 캠페인 전략을 풀가동해 비교우위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리포지셔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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