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대표 박성철)이 톱스타들을 앞세워 막강한 스타마케팅력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 신원의 「지이크」와 「쿨하스」는 각각 신예스타 고주원과 천정명·윤소이를 광고 모델로 캐스팅해 기존 전지현·김태희·문근영(「베스띠벨리」 「씨」 「비키」)과 함께 스타모델 군단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이크」의 모델로 활동하게 될 신예 고주원은 KBS 미니시리즈 <부활>에 출연하면서 주목받았고, 최근 KBS 일일연속극 <별난여자 별난남자>에서 주연으로 열연하며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지이크」는 고주원의 이미지가 브랜드의 콘셉트를 잘 표현해 줄 수 있어 전속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으로 다양한 광고, 팬사인회 등을 통해 이미지마케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쿨하스」는 천정명과 윤소이를 남녀 모델로 선정했다. 특히 이들은 내년 초 방영 예정인 KBS 드라마 <굿바이 솔로>의 주연 출연이 확정돼 힘을 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천정명은 모델 출신의 배우로 SBS 미니시리즈 <패션 70’s>로 스타덤에 올라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신예 스타이다. 윤소이는 MBC 미니시리즈 <사랑한다 말해줘>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현재 상영 중인 <무영검>을 통해 신예 스타로 자리를 굳혀 2006년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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