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멀티숍 'UFAB'를 성공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다윗아시아홀딩스(대표 김준환)에서 금년 2010 하반기를 겨냥해 여성 영 캐주얼 '시네쿠아논(SINEQUANONE)을 론칭한다.
시네쿠아논은 1973년 프랑스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창의적 디자인과 독특한 상품력이 강점이다. 프랑스 파리 전 지역에 14개의 직영점과 주요 백화점(Galeries Lafayette, Nouvelles Galeries and Printemps)에 입점해 있다.
1997년 스페인, 1999년 독일을 비롯해 이탈리아, 미국, 영국에도 진출했으며 아시아에는 1998년 일본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홍콩, 중국 등에 진출해 전 세계 280개 매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국내는 2010년 하반기부터 백화점 위주의 유통망을 펼친다.
'시네쿠아논'은 도시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추구하는 25세~30세 여성이 메인 타깃이다. 본사에서는 매 시즌 뛰어난 감각의 전문가들로부터 컨템포러리 트렌드를 반영한 600~800개에 이르는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국내는 이 가운데 고객 트렌드에 맞는 상품을 선별해 매 시즌 300~400 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다. 여기에 벨트, 가방, 클러치, 스카프, 안경, 커스텀 주얼리, 모자 등의 액세서리 라인도 별도로 구성된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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