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의 스타일리시 남성복 「TNGT」 모델로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이영아(사진 왼쪽)와 이선호(오른쪽)가 발탁됐다.
최근 「TNGT」의 올 F/W 비즈니스 스타일 패션 화보를 촬영한 이들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비즈니스룩을 연출했으며, 도시적인 시크함에 그들만의 젊고 자유로운 감성을 더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뽐냈다는 평이다.
특히 이영아는 이번 화보를 통해 그 동안 숨겨왔던 도도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한껏 발휘하며 촬영 내내 웃음을 잃지 않는 여유로움을 보였으며, 이선호 역시 전직 모델 출신답게 프로다운 모습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컨템포러리 스탠다드 웨어’를 표방하는 「TNGT」는 2535세대의 비즈니스 남녀 피플을 타깃으로 기본에 충실한 간결한 코디네이션과 편안함을 강조한 스타일리시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겸비한 남성 정장 브랜드로 출발한 「TNGT」는 작년 2월 여성라인 「TNGTW」를 론칭하고 바람몰이에 나서고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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