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아일랜드」가 전속모델로 신인 걸 그룹 씨스타를 기용했다.
씨스타는 ‘PUSH PUSH BABY, 맘을 받아줘’라는 가사말 처럼 스스로의 매력을 자신 있게 뽐내는 당당한 소녀들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이번 화보는 다양한 소품과 더불어 장난기 어린 일상의 모습을 보여주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특히 멤버 개개인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내는데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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