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대표 구본걸)이 전개하는 뉴욕 감성 디자이너 브랜드 「질스튜어트」가 올 가을 액세서리 라인(사진)을 정식 론칭한다.
고급 가죽 소재를 사용하고 과감한 디테일로 모던함에 럭셔리 감성을 가미한 화사한 컬러감과 소녀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라인, 브랜드의 심볼인 앵무새 패턴을 활용하여 실용성을 강조한 패롯 라인 등 3가지로 구성된다.
지난 8월 13일 롯데 본점에 첫 매장을 오픈했으며, 롯데 센텀시티점, 일산점 등 전국 주요백화점 내 6개 매장과 강남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질스튜어트 플래그십 스토어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안되며, 캐주얼하게 연출 할 수 있는 숄더백에서 큰 사이즈의 보스턴백, 로맨틱한 느낌의 클러치백까지 세련된 디자인의 다양한 사이즈와 실용성까지 더한 제품 위주로 선보일 계획이다.
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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