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대표 박순호)이 올 가을 야심차게 준비한 남녀 토털 캐주얼 브랜드 「앤클리프」가 지난 18일 롯데마트 진장점과 울산점에 동시에 오픈했다.
「앤클리프」는 네오 트래디셔널 스타일리시 캐주얼을 표방하는 데일리 캐주얼로서, 30세부터 45세까지 남녀를 겨냥하고 있으며 아웃도어 라인까지 포함하고 있다.
세정 측은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고 실속을 챙기는 쇼핑객을 위해 높은 품질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설계했으며 적극적인 브랜드 홍보를 통해 인지도를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탤런트 이상윤(오른쪽)과 ‘공대 아름이’로 유명한 탤런트 홍인영(왼쪽)을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이들을 활용한 다양한 스타 마케팅과 프로모션, 온라인 커뮤니티 공간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유통망은 이달말까지 롯데마트 9개점에 입점하며, 연말까지 30개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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