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코오롱의 남성복 「지오투」가 한류 스타 이병헌(사진)과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지오투」는 노면상권 내 유통망 확장 및 브랜드의 볼륨화를 위해 대중에게 인지도 높고 친근감 있는 빅 스타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국내는 물론 한류 스타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이병헌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양희 부장은 “이병헌 씨는 탄탄한 복근에서 보여지듯 특유의 남성적인 신체 조건을 갖춰 수트가 매우 잘 어울리는 배우다. 특히 강인한 카리스마와 부드러운 미소를 동시에 가지고 있어 수트의 포멀함과 캐주얼의 편안함을 멋지게 표현해 줄 수 있는 배우”라며 배경을 설명했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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