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페리얼’이 수년간 모델로 활약했던 김혜수와 결별하고 이다해와 손을 잡았다. 슈페리어(대표 김성열)측은 최근 이다해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올 가을부터 「임페리얼」의 얼굴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렌드 변화에 민감한 국내 CF시장에서 기업의 신뢰도와 브랜드 호감도, 소비자들의 니즈까지 동시에 섭렵할 수 있는 배우는 드문 것이 사실. 밝고 명랑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통해 대중적인 배우로 자리잡은 이다해는 소비자와의 거리를 줄이는 동시에, 고객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두는 기업 정신과 부합된다고 판단, 전속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는 후문.
올 가을 「임페리얼」은 새롭게 탄생시킨 캐릭터 ‘임피’를 스포츠 캐주얼라인에 그래픽과 애플리케이션으로 다양하게 적용해 선보인다. 특히 이번 시즌 추위, 바람, 비로부터 골퍼를 보호하기 위한 고기능성 제품 라인을 강화하고 레이어링(Layering) 아이템을 다양화하는 등 한층 강화된 기능성에 포커스를 둔 것이 특징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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