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 이어 아이패드에서도 패션 브랜드 「엠엘비(MLB)」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미 지난 시즌 디지털 프론티어로서 이미 3D광고와 증강현실 광고를 시도하여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아메리칸 컨템포러리 캐주얼 「MLB」는 엔터테인먼트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며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출시에 이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멀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광고를 선보인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번 광고는 지면광고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데, 2010 F/W 핵심 상품인 야구점퍼의 동영상과 룩 북을 볼 수 있으며 다양한 클럽 음악도 즐길 수도 있다. 아이폰에서는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 카메라를 비추면 간편하게 체험 할 수 있다.
「MLB」 어플리케이션에서는 야구모자 매치와 베이스볼 게임, 클럽 뮤직과 최신 스타일 정보, 매장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MLB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든 다양한 콘텐츠는 자신의 블로그 포스팅은 물론, MMS, E-Mail, twitter로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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