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크루와 옴파로스를 전개하는 신화인터크루(대표 고영근)가 지난 1일부로 캠브리지코오롱이 전개하던 「제이폴락(J.Polack)」을 전격 인수했다.
신화인터크루와 캠브리지코오롱은 인수.합병에 합의하고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신화인터크루는 「인터크루」「옴파로스」를 포함 총 3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상표권뿐만 아니라 매장, 재고 물량 등 브랜드 전체적 인수인 자산 인수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매장은 공백기 없이 지속적으로 정상 운영한다.
신화인터크루는 빠른 시일 내에 조직을 새롭게 정비하고 브랜드 장점을 최대한 유지하는 동시에 차별화 된 상품 기획 및 지속적인 유통망 전개를 통해 FW 판매를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제이폴락」은 현재 전국 100개 매장 보유하고 있으며, 하반기 25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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